주소 찾기 사례
긴 링크모음에서 빨리 찾기: 페이지 찾기와 사이트 검색을 구분하는 법
브라우저의 페이지 찾기, 링크모음 내부 필터, 웹 검색의 검색 범위를 비교합니다. 주소비 목록에서 서비스명·분야·도메인을 바꿔 찾는 구체적인 예시를 제공합니다.
어디를 검색하는 기능인지부터 확인합니다
Ctrl+F를 눌러 나오는 브라우저 찾기 창은 현재 페이지 안의 내용을 찾는 도구입니다. 사이트 안에 있는 검색창과 웹 전체 검색은 범위가 다릅니다. 링크모음에서 결과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서비스가 사라졌다고 생각하기 전에 지금 어느 범위를 찾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Chrome의 컴퓨터용 단축키 안내는 Windows와 Linux에서 Ctrl+F 또는 F3로 페이지 내 찾기를 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다른 기기는 해당 도움말의 기기별 안내를 따릅니다.
먼저 짧은 서비스 이름으로 찾습니다
주소비의 분야 목록에는 서비스 이름, 설명과 도메인이 함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쇼핑 공식 홈페이지 최신 주소처럼 긴 문장을 한 번에 입력하면 그 문장이 목록에 그대로 없어 결과를 놓칠 수 있습니다. 먼저 쇼핑처럼 짧은 단서로 범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네이버나 도메인 일부로 바꾸어 찾습니다. 이것은 검색 결과 순위를 올리는 요령이 아니라 목록 안에서 후보를 찾는 이용 방법입니다.
분야 이름과 도메인은 서로 다른 단서입니다
서비스 이름을 모르면 뉴스나 교육 같은 분야로 접근하고, 주소 일부를 기억하면 도메인으로 찾아봅니다. 이름 색인에서는 이름을 눌러 해당 분야의 설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필터로 목록이 줄어든 상태에서 브라우저 찾기를 사용하면 보이지 않는 항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 다시 시도하면 검색 범위를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사이트는 새로운 검색으로 넘깁니다
편집 목록은 인터넷 전체를 수록하지 않습니다. 짧은 이름, 분야, 도메인으로도 찾지 못하면 제공처가 공개한 홈페이지나 공지에서 주소를 확인합니다. 발견한 주소를 목록의 기존 항목과 억지로 연결하지 마세요. 반복해서 찾는 서비스라면 본인의 북마크에 목적과 도메인을 남겨 두고, 공유할 때에는 개인별 문서 경로가 섞이지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예시: 뉴스라는 단어로 시작해 제공처를 고르기
가상 상황: 어떤 방송사의 기사 홈페이지를 찾고 있지만 정확한 도메인을 모릅니다. 먼저 분야 목록에서 뉴스로 범위를 좁혀 제공처 이름을 확인합니다. 기억나는 이름을 찾으면 표시된 도메인을 읽고 링크를 엽니다. 화면 안의 설명만 다시 찾으려면 브라우저 페이지 찾기를 사용하고, 목록에 없는 매체를 찾는다면 웹 검색으로 범위를 넓힙니다. 세 검색창에 같은 긴 문장을 반복해서 넣는 대신 필요한 범위에 맞는 도구를 선택한 결과입니다.
| 도구 | 검색 범위 | 알맞은 질문 |
|---|---|---|
| 브라우저 페이지 찾기 | 현재 페이지의 내용 | 이 화면에 그 이름이 있는가 |
| 주소비 목록 필터 | 편집된 서비스 목록 | 이 분야에서 어떤 주소를 안내하는가 |
| 웹 검색 | 검색엔진이 찾은 웹 문서 | 목록에 없는 제공처는 어디인가 |
실행 전 확인 목록
- 현재 검색 범위를 구분했는가
- 긴 문장을 짧은 이름으로 바꾸어 보았는가
- 필터를 해제하고 전체 목록도 확인했는가